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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콰오카와와콬쾅 들어와봨ㅋㅋ

이사에서 첨에 남준이가 '왠지 형이랑 나랑 막 치고박고 했던 때' 하고 나서 윤기가 all right 할때 나만 존좋임? 뭔가 동생이 뿌듯하게 추억팔이하는거 형이 오구오구하면서 받아주는 느낌임 진짜 목소리에 꿀떨어짐 그부분만 들으면 막 심장뛰고 설레죽을거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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