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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드는생각

난 세븐틴 알기전엔 어떻게 살아왔는가가 제일 궁금함솔직히 본업이 있긴한데 이렇게 팬싸가고싶고 콘서트가고싶은건 진짜진짜 처음이야 매달려서라도 가고싶은맘.. 왠지 세븐틴 볼일은 없지만 셉틴 덕분에 나 자신도 꾸며가는 느낌이야 성격 밝아지고 길가다가 정말 우연히 마주치는일이 있을수있으니 항상 이쁘게 입고 이쁘게 행동하자라는 마음으로 다닌달까 아무튼 세븐틴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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