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때는 밝은성격이었고 학창시절에는 까불이였다는데
근데 중독이후로는 갑자기 애 성격이 다크해지고 모든지 조심스러워하는 느낌 데뷔땐 굉장히 가벼웠다면 중독이후로는 무거워짐ㅇㅇ... 뭔가 그때보다 철들고 진중한 느낌들기도 하면서 밝은
모습 잘안보여줘서 걱정되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근데 가끔식
겁나 엉뚱한 행동하고 엉뚱한 말 하고 요즘은 또 많이 웃고
밝아지는 느낌 들음ㅇㅇ 경수가 진중하고 그런거 다좋은데
밝게 웃는것만큼은 안잃었으면 좋겠음ㅜㅜㅜ 웃으면 진짜 개이쁜데 배냇미소ㅜㅜㅜㅜㅜ하트입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