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니가 우리 방탄을 두드려 건드렸다며?
ㅇㄱㄹ:두드려 건드린건아니구
아미: 방탄이 어디 안 맞았어?
방탄: 여기 한대 맞았습니다. 형
아미: 맞았다는데 씁 장난해?
아미: 야 장난같니?
ㅇㄱㄹ: 나도 뭐때문에 싸우는지 모르겠는데 너네 애들이 우리애들을 욕을 했다고 들었어
너같으면. 나이도 우리보다 어린거같은데 열 안받겠어?
아미: 아 그래서 이만큼 몰려와서 두드려 건드렸어? 안 쪽팔려? 거기 친구 우리 애랑 한다리할래?
아미: 방탄이들 준비됐어?
방탄: 네 준비됬습ㅂ니다 형
아미: 거기는 준비됐어?
ㅇㄱㄹ: 동생들하고 싸우는건 좀 아닌것같구 아니면(힘 뽝)...정적...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