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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 청년부 첨갔는데

진짜 남자는 얼굴이 다가 아니구나 느낀게
예배끝나두 연령별로 섞여서 모임 같은거 하거든?
남자 형제 두분 있었는데
한 명은 얼굴 누가봐도 반반하구 어찌보면 얼굴만 봤을 때 내스타일인데 허세가 조카 심한거야;; 그래서 정뚝떨..
반면에 청년부 리더? 쯤 되는 분 얼굴은 미남상은 아닌데 걍 어른스럽구 자상하구 의젓하니까 조큼 설레더라..
나 얼빠는 아니었나보ㅓ..
엑소 진국에 존잘이니 안빨이유 1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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