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아미들한테살짝쿵기대고싶네요

저거ㅅㄷ..막일상얘기할때쓰는거야?..이때까지봐왔는데 아직정확한뜻을모르겠어..누가댓글로가르쳐줘요..

일단! 방탄소년단톡인데 괜히 쓸데없는 글 써서 미안해요 ㅜㅜ
이 설움을 풀수있는데가 같이 방탄 좋아하고 응원하는 아미들! 이라고생각나서 한번 써볼께!

나는 꿈이 가수야 라고 떳떳하게 내 친구나 가족한테 말한적이없어 난 그렇게 잘나지도 이쁘지도않는다는 생각도있고, 티비에 떠들썩대는 소속사연습생들을 보면 더 노력하자 생각하면서도 괜히 움츠려들고그래.

가수? 많이 힘들고 몸도 상하고 경쟁도 치열한 자리란거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요즘은 화려하게 무대에서 노래부르는것만 보고 가수할래요!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는 모습이 많이 보여.

그래서 더 감춘다는 느낌도 들긴 해.. 괜히 멋바람나서 정신팔리고 노래부르고 다닌다는 아이로 들릴까봐

이상한걱정만 많아서 참 이럴때마다 바보같다고 느껴 그런데도 노래부르는게 너무 행복하고 한명이라도 내 노래를 듣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으로 이 꽉 물고 부모님도움 안받고 내 힘으로 노력중이야.

부모님은 아직 내가 제대로 노래부른 모습을 본적이 없으셔서 나중에 만약에 합격한다면 떳떳하게 결과물 보여드리고싶어.

그냥..새벽에 괜히 감성터져서 적어봐요ㅠㅠ 우리아미들보면 다 이쁜말하고 걱정도해주고 착함이다보여..

나중에 공식적인 자리가 아닌 곳에서라도 우리아미처럼 착하고 가끔은 웃기고 걱정해주는 팬이 와준다면 진짜행복할것 같아ㅎ

글 괜히 길게적은것 같네ㅠㅠ 미안해..오늘 개학날이니깐 일찍자!
그리고..아미들..ㅅ..사..좋아해요♥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