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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군자역에서 벌어진일.)有실화)

암소희 |2008.10.05 16:15
조회 3,313 |추천 0

지하철을 타고 서서가고있었는데염.

아.저는 아가씨구여.ㅋ

암튼

서서가공잇엇눈뎅.앞에아저씨가

다리를꼬고제바지에흙을묵히는거애여글세.

그래서아저시./

다리좀내려주실래여?

라니깐

다자고/자.

요기선을안넘엇ㅅ길래

괜찬거덩,

다리만안벋음대는거아냐

해가지공

참나선이어딧어멍미.먼개솔.

하면서.생각햇져.ㅎ

근대그아저씨가

하도싸가지읍게굴어서

개속뭐라햇져.

이런건아니잔아ㅇ유

매너읍내참.예의공중도덕을모르내.ㅎ

이랫더닝.

ㅏㄱ화를내는거애여글세./ㅎㅎ참내.

근데

건너편

어던신사분이

그건그여자분말이맞내.

그러시는거애현,

그이후로,

그개같은아저씨는일어나더니.그신사아저시를막

개패듯때리는거애혀,

그ㅏㄹ세.

글세.ㅎㅎ참내,ㅎㅎ

저는그냥내렷져

군자역에서.ㅎ

근데어던아줌마가잡더닝.

아가씨가증인서줘야할거아녀

이러느거애여

그래서전바빠서여,ㅋ

이래면서내렷드랫써여,

아,증인서줄걸그랫내여.천호덩까지맞고가셧을터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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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8.10.05 16:17
난 니가 뭔소릴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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