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날 굳이 자기 무릎위로 앉혀서 그것도 깊게앉혀서 내 엉덩이랑 자기 그쪽이랑 붙게; 자주 그러고 놀던 아저씨도 있고 무심코 학원에서 집에오다가 본 차안에서 바지 다 벗고 지나가는 여학생보면서 그짓하고있던 아저씨도 봤고 우리학교 3학년에서는 치마속 몰카찍던 남자선배 강전당하고... 기사가 안난게 다행이지 거의 30명이상 찍혔다고했었음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진짜 그놈들 다 뭐하고 살까? 갑자기 분하다ㅠㅠㅠㅠ지금 그런 일을 당한다면 속시원하게 뭔가 대처할 수 있겠는데어렸을 때 성희롱 성추행같은 걸 당하면 정말 속수무책인것같아뭐지? 어떻게 해야되지? 이런 생각하다 보면 상황종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