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하소연을 하나 해볼려고 합니다
황당한이야기입니다
요즘 음식에 대한말들이 많은데...
경험담을 적어볼게요
어제 한음식점(N부대찌개)를 먹었어요
그곳은 우리가 다 잘아는 그런 유명한 음식점입니다
정말 맛나게 잘먹고 있었지요
그러나 사건이 터지기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럴수가...
고기에서 우리가 흔히 쓰는 스테플러에 넣는 그것이 나온겁니다
밥 먹다가 이게 무슨 황당!!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놀라는눈치더군요
"이것이뭡니까?'
물었더니 한마디
"이것은 포장이되어 나오는데 제조사의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ㅠㅠ
어떻게 이런말을 하는건지...
그것을 먹다가 딱딱한 뭔가 씹혀 뼈가 있지않았을까 해서 뱉어보았더니
세상에 먹다가 입안에 상처라도 나오면 어쩔뻔 했을까요 ...
그러면서 한마디를 하더이다
"음식값은 안받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안다쳤는지를 먼저 물어봐야지요
사람이 먹지도 못하는 것을 보고 황당하기 그지 없는 마당에 세상에 음식값을 안받는다는 말을 먼저하다니요
너무나도 기분이 나빠서 그냥 나왔어요
나오고 화가 너무나서 하루종일 기분이 엉망인거 있죠
그회사에다 한마디합니다
어떻게 사람 먹는 음식에다가 그런 위험한 철을 넣고 음식을 만들수가 있습니까!!!
이제 그 부대찌개는 더이상 먹을수가 없군요
여러분도 음식 먹을때 조심해서 드세요
정말 입 안다친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