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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방탄팬으로서 느끼는점인데 방탄은 항상 기회를 못살림

상남자로 주목받을때 후속으로 데인저 들고 나와서 짜게 식음
아이니드유, 쩔어로 주목 받을때 후속으로 런 들고 나와서 짜게 식음
축구선수로 치면 득점 기회를 만들고도 골을 못넣는 스트라이커이고 야구선수로 치면 투스트라이크상황에서 볼만 남발하는 투수랄까
기회는 꾸준히 찾아왔는데도 1군으로 갈 기회를 못살리는거 보면 방탄의 한계도 여기까지인거 같다.
안그래도 올해 sm에서 새 남돌도 나와서 철새팬 다빠지면 대세이미지도 사라질거고 노래 퀄은 갈수록 떨어지고 판에서 퇴물이라고 까일일만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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