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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트니스’ 시장의 무한가능성 ** / 블랙비 / 트레이너 / 박진만 / 칼럼니스트 / 국내1호바디스타일리스트

블랙비 |2016.02.01 15:42
조회 155 |추천 0

** ‘휘트니스’ 시장의 무한가능성 **

 

 (사진: 신촌유어짐)

 

요즘 우리나라가 소득 수준이 향상 되면서 사람들이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각종 건강 식품 소비의 증가, 병원 정기 검진의 생활화,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 관리나 건강에 많은 관심사를 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첫 번째 수단으로 운동을 선택한 경우가 많아지면서 동네 곳곳에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

다시 말해 헬스클럽을 찾는 사람들이 한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일시적인 다이어트가 아닌 평생 건강관리에 힘을 쏟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휘트니스 사업이 더욱 확산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몇 년간 다이어트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다이어트 시장의 증가는 현재 세계적인 추세로서,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다이어트 사장은 1992년 다이어트 붐이 일기 시작한 이후로 매해 40% 신장이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비만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과 우선적으로 관련이 깊습니다. 지난해 한국의 비만 인구는 138만 명 정도로 파악되는데, 과체중 인구 755만 명까지 포함할 경우 잠재적인 비만 인구 수가 무려 890만 여 명에 육박합니다. 삼성경제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한국의 비만 인구율은 1.5배 증가 했고, 특히 40~60세 중년 남성의 과체중 이상 비율은 40%를 넘어 섰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내 다이어트 시장 규모도 확대 일로에 있습니다. 공식적인 통계는 없지만 업계 추산에 의하면, 다이어트 시장 금액이 무려 8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예로 미국다이어트 시장의 10분의 1규모로 추산되는데, 미국 다이어트 시장이 80조원에 가까이 됐으니 한국은 8조원 정도로 보는 게 적절하다는 분석입니다.

 

*전체시장: 약 7조 6000억

(식품, 기타-약 3조2000억. 의료분야-약 1조 9000억. 헬스감량센터-약 2조 5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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