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장사나 해야겠다 싶었다 ㅋㅋ

경수 소탈하게 찰지게 말 되게 재밌게 해 ㅋㅋ


오늘 저녁 때 나
영화관가서 레버넌트 꼭 봐야겠다
경수에게 0순위라니..
그 정도로 감명이 깊은 영화였니
공유하고 싶다 어떤 느낌인지

그런 영화에 자극받아서 계속 계속 연기하는 너의 모습 보고 싶어~!


추천수7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