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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경수..


레버넌트 보고
나는 장사나 해야겠다고 생각했단 표현 왤케 웃기짘ㅋㅋ
경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다니
경수 엄청 웃긴 것 가틈 ㅋㅋㅋㅋ
친구가 있긴 하니부터ㅋㅋㅋ
천만관객 공약도 웃기곸ㅋㅋㅋ


아 나는 장사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그 맘이 공감되기도 하는게ㅋㅋ

나도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 보면서 허억하고
나는 복학해서 공부나 해야겠다
노래는 취미로 해야지 생각했었던 기억에 ㅋ


근데 경수는 연기 계속 해줘야 한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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