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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쌍수했는데 아빠가

냉장고에 호박즙 있다고 붓기빠지는데에 좋다니까 꺼내먹으라는거야 그래서 요며칠간 계속 꺼내먹었다? 근데 오늘 엄마가 나한테 오더니 냉장고에 호박즙 니가 다 먹었녜 그거 엄마 수족냉증있어서

한약으로 지어온건데 왜먹었냐고 막 혼내는 거임.. 근데 억울하잖아 아빠가 먹으라고 계속 챙겨줘서

먹기싫어도 억지로 먹은건데... 근데 아빠도 퇴근하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조카혼났음 왜 시키지도 않은짓을 하냐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랑 나랑 둘다 지금 시무룩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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