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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광탈한다길래 불쌍해서 남는표로 데려갔는데

오라는시간에 안와서 나까지 못들어가고 계속 기다리게 하다가 겨우 시작할때쯤 와서는 미안하다 고맙다 말도 없이 제자리 찾아 보러가던년
작년초일인데 지금 생각해도 빡침
걔도 판년이었는데 아직도 여기 있으려나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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