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애가 있는데(참고로 급식) 얘랑 말하다 보면 묘하게 핀트가 엇나감 말하는데 쓸때없이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또 뭐라 표현해야하지? 걔랑 나랑 관계에 있어서 냐가 불편한건 누구나 그럴수 있는거고 걔가 불편하면 무조건 져줘야 하는? 근데 난 호구가 아니라서 따박따박 받아 친단 말임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얘 묘하게 나 척지는 느낌임...세명이서 다녀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착하긴 한데 막둥이라 그런가?좀 어리광 부리는거 약간 짜증나긴함...너네들은 이런애들 어떻게 하냐? 겪어본적 있음? 이번에 학교를 다른데로 가서 거리둘 생각인데 나 어떻게 행동해야 알맞게 행동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