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74살 김 종 회 군 입니다. 조국이 부르면 우리는 간다.There if when the country weeds us we. 저의 외 손자가 군에 입대 하였습니다.(2016년 2월2일화요일) 장병 여러분 도움 필요 합니다.부산에 사는 74살 김 종 회 군 고개 숙임니다. 장 여러분 고맙습니다. 화이팅 Fighting. 저희들은 우리 군을 맏고 밤잠을 이룬다. 저희들은 우리 장병을 믿고 밤잠을 이룬다.고맙습니다.Thany to you. 반갑습니다.Good to see you.우리 장병 여러분 가정에서 사회에서 만나시다.우리대한민국 조국 수호하자. 다짐하노라. 엄마 아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