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호기심으로 1번 다녀온적은 있다 들었어요.
그런데 어제 남편 친구랑 셋이 같이 술 한잔하다가 농담삼아 들은 얘기가 찝찝해서 캐 물으니,
사실, 지금껏 한 5번 정도 술 먹다 주위 사람들에 휩싸여 다녀와 본적 있다 그러네요.
여자 친구 있을때는 한번도 그래 본적 없고,
저와 만났을경우도 당연하며, 결혼 후는 생각도 안해봤다 그러는데..
기분이 상당히 불쾌한거예요..
그래서 떽떽 거리니, 그럼 여자친구도 없고 혼자 일때 성욕은 어떻게 푸냐고..
당신은 순결하냐며, 당신도 전 남자친구들이랑 그랬을거 생각하면
불쾌하다며 비교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ㅠㅠ
임신 계획중이였는데, 스트레스 쌓이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