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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어마마마

엄마가 자꾸 인피니트 보면 아빠보고 자기야 자기 사위임 (우리 엄마 아빠 서로 애칭이 자기임) 그럼 아빠가 그래?? 자알도 생겼네 이러면서 나놀림. 그리고 하루는 인피니트 맨발 거기 다이빙 하는거 나올때 명수 하는거보면서 아이고 우리 사위 몸 좋네 잘생겼네 다이빙할때 몸이 뒤로 조금 꺽이긴했는데 오래 안배운거치고 자세 겁나 좋네. 이번엔 겁나 완벽해!!오이럼 우리 엄마가 수영하시는데 자세 거의 성생님급으로 이쁘게 잘함 다른 사람들 자세도 봐주고 ㅋㅋ 하여튼 명수 우리엄마한테 인정받음. 우리 엄마한테 인정받기 겁나 힘든데 ㅋㅋㅋㅋ

사진은 우리집 어마마마에게 인정받은 명수 다이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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