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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초딩아미입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제목대로 초딩 아미에요 사실 정확히 하자면 이제 중1되는 갓중딩인데 이 글을 쓴 목적은 언니들(편하게 언니들이라고 해도 되겠,..죠?) 의 생각을 한번만이라도 듣고싶어서에요!

 

제목이나 첫줄에서 언급했다시피 저는 갓중딩 아미에요. 갓중딩주제에 덕질에는 미쳐서 매일매일 덕질하고 사진보고 그렇게 사는 빠순이에요! 정말이지 덕질이나 방탄에 관한 열정은 여기서 제가 언급하려고 하는 그 어느것보다도 강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ㅋㅋㅋㅋ

 

사실 가끔씩 팬톡하면서 보이는 언니들이 스밍인증하고 팬싸 후기 올리고 하는 글이 저는 정말 부러워요. 폰도 없어서 스밍도 못돌리고 덕분에 공카도 계속 준회원에서 퍼덕거리고 있고 사실 정말로 아미라는 팬 타이틀을 달고싶은 사람으로써는 이런게 전부 정말 안타깝고 되게 아쉬워요. 그렇게 많이 어리거나 그런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고싶은것을 제 나이나 능력에 의해 제한받게될때가 너무 아쉬운데 매일매일 느끼는게 스밍돌리는거라서요!

이렇게 표현하자면 얼굴빠나 흔히들 말하는 철새같아 보일 수 도 있어요. 저한테 '너'라고 말하시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얼빠나 철새 뭐 이런 글 보면 굉장히 찔려요, 뭔가 저도 얼빠같고 그냥 훅 지나갈 순간의 마음에 덕질하는 사람같이 느껴지고.

저 자신도 절때 얼빠가 아니고 철새가 아니고, 일시적인 마음에 이끌려서 덕질을 하는게 아니고 그걸 저 자신도 아는데 정말이지 그런 말들을 보면 정말 찔려요 쿡쿧ㅋ쿸ㄱ!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그냥 제가 찔려서 짓걸이는 헛소리 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도 저는 에 아직은 좀 어린 나이에? 제한이 많지만 그래도 덕질을 하는 같은 팬으로써 언니들의 말을 듣고 싶었어요!

..정말이지 어리석은 소리같기도 하지만 제가 어디 가서 당당하게 아미에요! 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싶어서요. 언니들 생각은 어때요?

 

덕질관련해 가진거 하는거라고는 앨범 몇장하고 좋아하는 마음밖에 없는 갓중딩인 제가 어디가서 아미라고 당당하게 말 할 자격이 있을까요..? ㅜㅜㅜㅜㅜㅠ 

 

조금은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언니들! 언니들 생각을 한줄이라도 말해줄 수 있을까요? 부탁드려요!  

 

 

 

+ 강반이라고 하시는데 나이 밝히면서 반말하는건 조금 예의없게 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공지를 안읽은것처럼 느끼시게 한 점 죄송합니다ㅜㅜ!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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