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이였나 암튼 좀 어두침침한곳에서
으르렁처럼 책상 나열되서 애들이 앉아있었음
맨뒷자리가 준면이랑 내친구랑 나였는데
내 앞앞책상에 우둘이앉았어 근데 내가 콜베였나
그거 한소절씩부르면서 애들얼굴 만지고 꾸기고
멋진척다하면서 한책상씩 앞으로가는데 맨앞자리에
루둘있는데 모르고얼굴만지고 천천히내자리로뛰어
오다가 오 아이돈케어 그부분에서 우둘머릴만짐
꿈인데도조카기겁해서 소리지르면서 준면이한테달려감
ㅅㅂ 지금깨서횡설수설한데 결론은 애들얼굴만지고 둘기들얼굴도만지는꿈을 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