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없어서 서서 갔단 말이야 근데 옆 사람 신발이 블레11이즈인거야 설마 아미인가 하고 속으로 웃었는데 버스나 지하철 타면 의도치않게 옆 사람 폰 볼때도 있잖아 나도 의도치않게 버스가 급정차해서 보게됬는데 딱 멜1론 재생목록이 화면에 비춰진걸 봤더니 이불킥이랑 좋아요 고엽 컨버스하이 아니쥬 등등 공백기차트 스밍돌리고 있더라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감동먹어서 말걸까 생각했는데 난 워낙 소심해서 말는 못걸겠드라.... 암튼 같은 지역에 스밍까지 돌리는 아미 본거 너무 행복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