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보같지만 가사가 너무공감되서ㅜㅜㅠㅜㅜㅜㅜ
내가 인문계다니는데 미대준비하거든....근데 미대준비하려면 돈겁나들잖아 명절날 친척들 만나면 맨날하는말이
너 괜히 미술한다고 깝치다가 집안 거덜낸다고 자신없으면 부모님 힘들게하지말고 관두라고........ 난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왜저러지런생각...엄빠한테 괜히미안하고...혼자 울기도 진짜 많이 울었었는데 참....민피디도 저런 말들으면서 속앓이 했을 생각하니까 진짜 공감되면서 안쓰럽다ㅜㅜㅠㅜㅜㅜㅜㅜ한국에서 태어나서 예체능하는게 참 쉽지않다는걸 느낌........세상엔 니가 어쩔수없다는것도 있다는 가사도 니가 어쩔수없는게 있으니 최선을 다하고 기다리라는 말같기도해서......힘들때마다 네버마인드들으면서 생각추린거같으다..........고3아미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