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중2고 편하게 반말쓸게!
내가 목욕탕을 2주에 한번꼴로 엄마따라서 같이 가거든
몸 다씻고 탕에 들어가서 완전 늘어져있는데 4~5살로 보이는 남자애가 내 옆에 와서 자꾸 내 가슴쪽을 보는거야
내가 아무리 애기라해도 여자는 아니니까 탕에 남자애기들 오면 걔네가 그런거는 몰라도 좀 피하게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자꾸 지 거기 주물럭 거리면서 자꾸 내 가슴쪽 쳐다보는거야 내가 좀 그래서 걔 얼굴 약간 째려봤는데 애가 꿈쩍도 안하더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한 몇분있다가 탕에서 나오ㅓ서 머리감으러 갔거든 근데 애가 또 따라옴ㅌ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샤워기 틀을려고 봤는데 옆에 멀뚱멀뚱 서있는거야 애기 엄마는 어디계시나 하고 봤는데 딱히 애기를 신경쓰시지 않더라고 어디계시는지도 모르겠고 그와중에도 내 몸 위아래로 다 쳐다보고;하튼 기분 찝찝해서 누나 좀 그만 쳐다보면 안될까~?상냥하게 말했는데 애가 아무 대꾸도 안해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날은 진짜 후딱 씻고나왔어..자꾸 쫓아다니고 내 몸 쳐다보는게 애기라해도 수치심 들어서..
또 눈빛이 그냥 호기심있어서 쳐다보는게 아니라 되게 내 몸을 훑는 느낌이랄까..?하튼 어린남자애기라도 좀 그렇더라구
성별 구분가능한 남자애기들은 안데리고 오셨음 좋겟다..
그럼 안넝
+++엌ㅋㅋㅋㅋㅋㅋㅋㅋ자는사이에 뭔 일이 일어난거지ㅋㅋㅌㅌㅌㅋ 톡선이라니ㅇㅁㅇ..추천눌러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