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목욕탕에서 5살애기한테 수치심 들었다ㅜㅜㅜ

빵떡 |2016.02.03 19:52
조회 204,820 |추천 918

일단 나는 중2고 편하게 반말쓸게!

내가 목욕탕을 2주에 한번꼴로 엄마따라서 같이 가거든

몸 다씻고 탕에 들어가서 완전 늘어져있는데 4~5살로 보이는 남자애가 내 옆에 와서 자꾸 내 가슴쪽을 보는거야

내가 아무리 애기라해도 여자는 아니니까 탕에 남자애기들 오면 걔네가 그런거는 몰라도 좀 피하게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자꾸 지 거기 주물럭 거리면서 자꾸 내 가슴쪽 쳐다보는거야 내가 좀 그래서 걔 얼굴 약간 째려봤는데 애가 꿈쩍도 안하더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한 몇분있다가 탕에서 나오ㅓ서 머리감으러 갔거든 근데 애가 또 따라옴ㅌ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샤워기 틀을려고 봤는데 옆에 멀뚱멀뚱 서있는거야 애기 엄마는 어디계시나 하고 봤는데 딱히 애기를 신경쓰시지 않더라고 어디계시는지도 모르겠고 그와중에도 내 몸 위아래로 다 쳐다보고;하튼 기분 찝찝해서 누나 좀 그만 쳐다보면 안될까~?상냥하게 말했는데 애가 아무 대꾸도 안해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날은 진짜 후딱 씻고나왔어..자꾸 쫓아다니고 내 몸 쳐다보는게 애기라해도 수치심 들어서..
또 눈빛이 그냥 호기심있어서 쳐다보는게 아니라 되게 내 몸을 훑는 느낌이랄까..?하튼 어린남자애기라도 좀 그렇더라구
성별 구분가능한 남자애기들은 안데리고 오셨음 좋겟다..

그럼 안넝




+++엌ㅋㅋㅋㅋㅋㅋㅋㅋ자는사이에 뭔 일이 일어난거지ㅋㅋㅌㅌㅌㅋ 톡선이라니ㅇㅁㅇ..추천눌러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추천수918
반대수43
베플ㅇㅇ|2016.02.03 19:56
진짜 남자애들 데리고 안왔음 함 36개월 이하만 왔으면 나 예전에 8살짜리 남자애도 봄 구구단 외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가지가지
베플ㅇㅇ|2016.02.03 20:58
ㅅㅂ 거긴왜쭈물럭댘ㅋㅋㅋㅋㅋ벌써 자!위하나
베플ㅇㅇ|2016.02.03 20:13
주제에 벗어날수 있는 얘기인데 남탕에 여자애좀 데려오지 말았으면 좋겠다..아빠 따라서 온 유치원생들이 아버지 성기손가락질하면서 아빠 이거뭐야 하고 묻는데 진심 나까지 부끄러웠다..
베플ㅇㅇ|2016.02.04 00:13
진짜 이건 좀 다른얘긴데 내가 솔직히 좀 뚱뚱해...근데 남자애가 오더니 와 뚱뚱하다 이러는거;;;;;;;;;;;;;;;;;;;;;엄마랑 같이왔는데 엄마 빡쳐서 남자애 엄마한테 주의좀 시키라고 뭐라 하고 다신 거기 목욕탕 안감;;;; 그 애새끼 때문에 살은 뺏다 ㅈㄴ고마워 강아지야
베플ㅇㅇ|2016.02.04 02:41
보고있나 맘충들? 당신들도 당신네들보다 10살정도 어린남자가 알몸으로 거시기주물럭거리면서 쳐다보는거 감당하시던가요ㅋ 애기라고 마냥 순수할줄아나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