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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애들보면 한명한명 다대단함 내가 공부하기싫다고 불평하면서 놀고먹기바빴을시기에 애들은 데뷔한다고 연습생 생활하면서 얼마나 열심히살았을까 그리고 덕질할때마다 내가왜 아이돌에 집착하고있는가 내가 투표를하고 스밍을돌리고 영상본다고 밤새도록 잠도못자는데 애들은 내존재도몰라 나만 하염없이 망상하고 있다고느껴질때가 많더라 근데 이럴때마다 드는생각이 내인생에 애들이있어서 그나마 행복했지않은가 내가 투표를하고 스밍을돌리고 그렇게해서 애들이 잘된다면 나도 그걸보고기쁘다 연예인과 팬의관계는 단순하다 내가행복하기위해서 애들을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또는 애들을 행복하게 해줌으로 내가 행복해지는 그런게 반복되고 애들도 그걸알아서인지 본인들팬인 우리한테 엄청잘하지않나 진실된마음으로 하루하루 소식전해주고 들으면서 기뻐하고 마음아파하며 살아간다 그냥 내일상이돼버렸다 내가 평생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럼 애들도 평생행복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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