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때문에 a라는 애가 있는데 얘는 나를 뭐든 이겨야 하나봐 평소에 서로 얘기하다가 걔는 항상은 아니지만 거의 상식같은거 잘못알고있고 그렇단 말야 사람이 완벽한것도 아니고 관심없는 분야면 모를 수 도 있다고 생각하거든?근데 얘는 아닌가봐 뭐든 간에 의견내면 무조건 반대하면서 지가 맞다고 바득바득 우기고 진짜 저번에 얘가 한번 맞췄는데(완벽하게 맞은것도아님) 그거 가지고 그래 너 맞췄어 근데 ㅇㅇ는 아님 이러니까 계속 뭐라하고 같이 다니는 애가 시끄럽다고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계속하고 걔 울고 ㅅㅂ반 애들 내가 울린줄 알고 나만 썅년이지ㅅㅂ....그때 하도 땍땍거리길래 조카 빡쳐서 어깨 치면서 제발 그만하라고 했는데 때렸다니 뭐라니 하면서 꼬투리잡고 이것만 그러면 내가 말을안해 둘이 같이 놀거가거나 둘만있는데 굳이 같이다니는애를 언급하면서 '우으으...ㅇㅇ이 보고싶어ㅠㅠㅠ'시발 이말을 5분마다 한번씩함....얘는 나 친구로 생각하는것도 아닌것 같고 오늘 점심먹기전에도 우기길래 아니라고 검색해보라고 해서 검색했는데 내가 맞아서 진짜 그때 너무 짜증나서 한숨한번 쉬었는데 그거가지고 말 안걸고 내가 점심먹고 나 만저가도되? 하는데 대꾸도 안하고 같이다니는애 끌고 다니면서 나 소외되고....얘 내 친구 맞지? 근데 요즘 친구로 안느껴짐...얘 한테 한마디 하고 걍 연 끊을까 생각중 진심 나한테 스트레스를 너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