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세번 날아감 빡침++++++++++가 됨 말짧아도 이해 부탁
방금 삼촌(이라고 쓰고 개새*라고 읽음)이 넌 왜 여기 있냐를 시전하며 내 몸매를 얘기함
진심 아까로 돌아간다면 웃으면서 받아친 내 자신을 후드려 팰꺼임
살이 많이 찜 했던 일이 보람도 있었지만 진심 힘들었음먹는 걸로 품 그래서 살이 찜
이제부터 아까 상황 대화체로 함 멍멍이-니가 왜 여기있냐나-일이 힘들어 쉬고 있어요멍멍이-힘들어서쉬는거야? 그냥 쉬는건 아니고?나-진짜 체력적으로 힘들었어요(진심 개빡친 구간)멍멍이- 니 몸매에 힘들면 안되지 ㅁㅇ라;ㅣㅓㅇㄴ;ㅣㅏ러댜9ㅓ
아 왜 웃었을 까 내가
왜 저 개멍멍이 한테 저 딴 소릴 들어야하지
아빠네 공장 일손 부족하다고 도와주러 왔는데 아침부터 저딴 개소리를 들어 기분이 심히 더러움
생각해보니 저 멍멍이 커피까지 타줌
아-_-
이따 다시 커피 타 달라고 오면
아까 타드렸으니 이번엔 그.쪽.이 타세요 라고 할까
또 살 얘기하면
'근데 왜 삼촌은 그나이까지 여기서 일하세요. 일자리 따로 있고 아르바이트로 하는거죠?^-^' 이럴까
또 생각해보니 울아빠 다이어트 성공해서 되게 날씬함 근데 그 개는 지도 포동포동 함
말은 섞고 싶지도 않지만 저한테 말걸면 뭐라고 말해야 속이 시원해질까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