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48251
이 글을 보니까 자취 처음 시작했을 때가 생각나길래 퍼와봤어요
가장 슬픈건 마트가면 다 4인 기준이라서 소량으로 살 게 없음 ㅠㅠ
다 너무 비싼데다가, 혼자 있으니까 더 해먹게 됨 ㅠㅠ
그래서 무조건 11번가나 옥션, 티몬 같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싼거 찾아서 사게 되고,
특히 밥은 햇반 대량구매ㅋㅋㅋㅋㅋ하거나
냉동실에 얼리거나
요즘에 쿠폰 쓰느라 11번가에서 인터넷 쇼핑 엄청 하는데,
택배 받아줄 사람이 없으니까 이제 택배아저씨랑 택배 놔두는 비밀장소까지 생김ㅋㅋㅋ
택배기사분이 전화하시면 먼저 "그곳에 놔드릴게요" 라고 하심ㅋ
혼자 살아서 항상 집이 조용했는데,
명절에 집에 가면 북적북적대서 이제 좋아요 ㅋㅋ
자취가 이제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집이 조용한 건 적응이 안되네요
모든 자취생들 힘냅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