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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 요즘 지키는 사람 있을까요?
남자친구를 부모님 몰래 만나고 있었는데.
결국 문자내용. 들켰습니다..
너무 야한농담도 있었고,
어머니께 틀키니 너무 수치스럽고 얼굴 볼 자신도 없습니다.
이젠 신용도 잃었고,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평생.
앞이 안보여요. 모두 다 제 잘못인데.. 앞으로 살길이 안보여요..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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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 요즘 지키는 사람 있을까요?
남자친구를 부모님 몰래 만나고 있었는데.
결국 문자내용. 들켰습니다..
너무 야한농담도 있었고,
어머니께 틀키니 너무 수치스럽고 얼굴 볼 자신도 없습니다.
이젠 신용도 잃었고,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평생.
앞이 안보여요. 모두 다 제 잘못인데.. 앞으로 살길이 안보여요..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