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학원에서 수업듣는데 선생님이 차 우려 주셨는데 내가 뜨거운걸 못먹어 그래서 머그컵에 든 차를 종이컵에 따를려고 했는데 남자애가 그러다가 흘린다 이러는거야 겁나 애다루듯이....여기에서 약간의 심장어택 결국 난 흘림 그랬더니 칠칠이 라고말하더라고 여기에서 약간 욱했긴 했는데 휴지 찾다가 걔손을 보게 됬는데 진심 남자답고 커다란 손이 보이는거야ㅠㅠㅠ....손 남자다운 사람 내 이상형인데....그러다가 걔 키가 184라는 거 알게됬는데 거기에서 또 심쿵...하 존설레 평소에 하는 짓 보면 엄청 착하고...어떡하냐...같이 수업듣는거 자주 있지 않은일인데...ㅠㅠㅠ다음 수업도 서로 시간 맞아서 같이 들었으면 좋겠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