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홈페이지의 고객의 소리, 페이스북 등 각종 대한항공 관련 페이지에 []속 내용을 올려주십시요
2013년 부터 2015년을 거쳐, 글을 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겪었던 일이고,
이글을 올린다는 건
2016년 2월 1일까지 응답, 답메일이 없다는 겁니다
저는 대한항공에서 외주소속으로 2012년 4월 초중반 부터 2012년 12월까지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나오기는 2013년 1월 초에 나왔으나 이 때는 인수인계 마지막이어서 해당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을 나온 후 이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구직활동, 들어가는 프로젝트, 회사에 누군가 관여하고 있었고,
집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누군가 모니터링 혹은 감시를 하고 있었으며,
학원 수강시에도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건물 밖에서도 이따금씩 누군가 찾아와 무슨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느낌일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초기에는 대한항공에서 당한 일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근무시 업무 배당 및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었고, 주변에서 부당하다는 말도 있던 차 마지막 몇 개월 사이트 개발시 좀 심한 일을 당하고 나왔었기 때문에.
그런데 건물 내 사정은 초기는 아닐지 몰라도 분명하고 위 상황들에서 저를 처음보는 혹은 제가 처음보는 사람이 제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에도 당시 상황과 관련된 말을 은근슬쩍 흘렸기 때문에 나머지 상황은 간혹 아닌경우가 있을지 모르나 대다수는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 맞을겁니다
그 상태로 2014년 말까지 보냈습니다
말했듯이 제가 대한항공에서 좀 심하게 당하고 나왔고, 그것에 관련된 건 SI, 허모 상무, 니드***란 회사가 관련되기도 했으며,
표면상으로 저를 케어하기 위해 있는 듯 해 심한 말은 하지 못했지만, 제 감정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에 관해서도(엄격히 말하면 당시 당한 일과 같은 팀에 배신감 때문이고 제가 대한항공에서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던 게 같은 팀뿐이라 그게 대한항공,한진정보에 대한 감정이 되어 다르기도 하지만.. 제가 한진정보와 대한항공이라하는 건 대유법?정도..그 때문에 더 이상 전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과 더 이상 관련되고 싶지 않은..) 좋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누군지 정확히 알 수도 없는 상태고, 제가 감정을 가진게 전체 대한항공,한진정보는 아니어서 제 표현만 계속하고 중지하기를 바랬으나 끝내 중지되지 않았고, 사실 정확히 그만하라 말로 표현할 기회가 없어 있던 차
2015년 초 건물 밑에서 왠 사람이 찾아와 이 사람과 논쟁을 하는 것을 얼핏듣고, 이건 한 팀만이 하는 게 아닌 거란 생각이 들어 대한항공에 본격적으로 요청을 했고,
그게 대한항공 페이스북,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려 대한항공 법무 관련팀과 비서실의 메일을 거쳐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 및 부장께 메일을 수차례 받고 드렸었습니다
시작이 비서실, 법무실의 메일로 부터 시작되었고, 당시에도 제 요청은 회장님과의 면담 혹은 메일주소 등이었을 겁니다.
대한항공 상무님이 위임을 받았고, 나머지 두 분은 대리 작업을 한 후 보고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면담을 하자고 하셨으나, 일단 상황자체를 부정하셨고, 그 자리가 편한 자리가 아니어서, 면담은 거절했지만, 제가 2년간 보낸 상황을 말씀드리고,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 통신에 위에 적은 것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말씀드렸고, 그 상태에서 메일을 중지가 되었습니다
면담이 중지가 되었지만, 제 감정을 이미 표현했으므로 상황이 중지되었어야 한다 생각하나, 상황은 더 심해진 경향이 있었고 그 뒤로는 다른 곳에도 계속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허 모 상무와 니드***가 제 메일과 핸드폰으로 메일과 전화를 수차례하고 거주하는 원룸까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계속 요청하던 차, 대한항공 상무가 저나 제 가족을 만나봐라는 언급으로 허 모 상무가 제 가족을 만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저에게 메일이 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이에 해명을 요청하는 메일을 드렸고, 이 때부터는 철저히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이 계속된 후, 제 컴퓨터의 아답터가 고장나, PC방에 한 2주(혹은 더 적게, 혹은 더 많이) 갈일이 있었습니다
(아답터가 좀 흔하지 않은 종류라 시간이 걸려)
그런데 메일은 한 통도 안 보낸 상태에서 PC방에 두 팀이 논쟁을 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에도 있었던 일이고 티를 내며 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짓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 PC방을 다녔는데 거의 모든 곳에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아답터를 교체후 집에서 작업하게 되자 이제는 거주지 아래 낮,밤,새벽 할 것 없이 수시로 찾아와 논쟁이나 말을 하고 심지어는 낄낄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모르겠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승용차를 아지트로 만든 듯했고, 좀 더 시간이 지나서는 건물내에 방을 빌려 오가는 듯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 상무님께 계속 메일을 보냈으나 답메일이 없었습니다
제가 사는 건물 내 분위기는 저를 지원해주는 듯한 분위기였으나 처음부터 이러한 상황이 좋았느냐하면 아닙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에서 감정이 상한 상태로 나왔는데, 내가 누구다라는 말 하나 없이, 누가 개입하는 것에 누가 기분이 좋을 것이며,
들어간 프로젝트들,회사 들에서도 업무자체도 대한항공에 들어갈 때보다 평가절하된 업무였고, 저를 위한다기보다는 자기네가 한 평가가 정당하고, 제가 못해서, 단지 저 때문에 그런 일을 당했다는 걸 입증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구직활동, 면접에 개입함으로써 면접관들이 어떠한 편견,관점을 사전에 가지게 됨으로써 제 입장에서는 좋지 않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 감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막아주려 혹은 도움을 주려 그렇다고 생각하며 가급적 중지하고 있을 때 공부하고 생활하려 했지만, 누군가 제가 하는 걸 보고 반응을 보이는 거 역시 상당히 정상적이지 못했고, 문제가 있는 상황이었고, 그 영향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상만 상무께는 이런 관점 말하지도 않았고, 그 상황에 허모 상무,니드***의 가능성, SI쪽 업체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초기 제가 드린 말씀은 단지 상황 설명과 대한항공, 한진정보정보에 대한 감정이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허모상무와 니드***가 좀 심하다, SI쪽이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한 분위기가 있어 당시 정말 순수히 저를 도우려 했다면 이런 상황까지는 오지 말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계속 메일을 드렸던 건 상황을 계속 말하고 회장님과의 면담을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는데도, 그 상황을 중지 시키기 않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것을 회장님과의 면담시 확인한다해도
(이래 링크주소에 있는 내용에 적혀있듯 건물 내 상황은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11,12월의 상황은 대한항공, 한진정보가 개입되어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고
이 상황은 제가 이미 하지말라는 표현 혹은, 거부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에 여지가 없이 문제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그러한 상황은 스토킹에 가깝고 컴퓨터 감시, 감시카메라를 통한 감시는 불법적인 일이기 때문에.
(현 상황에 대한 또 하나의 가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대한 감정을 말했더니, 그 이후 다른 팀,혹은 외주, 혹은 고용된 사람들로 교체해 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고, 건물 밖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과 건물밖의 사람의 대립일 수 있다
왜냐하면, 초기 대리로 메일을 주시고 받던 분이 어느정도가 지나자 본인은 다른 업무로 업무가 변경되었다며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드리도록 했고 그로 부터 얼마후? 혹은 그 즈음 건물 내 사람이 추가된 건지, 바뀐건지, 모를 인원이 변경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즈음해서 변경이 되었거나 유동적으로 되어버렸을 수 있기 때문에 ..
그건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감정이 좋지 않다고 하니 그 행위는 계속 해야겠고, 제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가 싫다고 하니 사람을 교체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 근데 그 이후 저는 계속 메일을 보냈고, 몇몇은 읽었습니다. 제가 그 상황이 싫다, 일상에 지장이 있고, 공부에 지장이 있다고. 그런데 그말을 무시하고 지속시키고 있기 때문에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또 한가지 가정은 이렇습니다
애초 직접 말하는 방법을 두고 위와 같은 식으로 했다는 건, 하는 사람은 몰랐지만, 시킨 사람은 저를 골탕먹이고, 취업을 방해하기 위해 한 것이고, 직원에게 정당성을 심어주기 위해 표면적이유를 설정했으며, 또 한편으로는 직원 교육용으로 저를 이용하고 있었다는것. 현재 사람이 바뀐게 여전히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직원이면 저는 2기의 교육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
혹은 또 한가지 가정은
이제 완전히 없는 것처럼 하려 완전히 다른 어느쪽에 떠넘겨 버렸고,
건물밖 상황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이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짐작하기 때문에 일단 와있고, 그와 반대되는 측 사람들이 같이 와서 대립하고 있다
)
대한항공에서 처음부터 모든 상황과 해명,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이미 대한항공 상무님과의 메일 후 벌어진 상황이고 그 수준에서는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회장님과의 면담이 필요합니다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들에 아래 글을 올려주십시요
[
대한항공 스카이 패스 회원인 김인학이란 사람의 요청을 받고 올립니다
아래 링크와 같은 상황으로 회장님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는 듯 합니다.
빠른 시간내 면담을 주선해서 확인시켜 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796658&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경험자&y=7&x=17&pageIndexg=1
* 위글은 김인학이란 사람이 직접 올려 달라고 적은 문구이고 그 책임에서 올린 사람은 무관한을 말씀드립니다
]
* 참조하실 글은
관련 상황 :
2013,2014,2015년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796658&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A%B2%BD%ED%97%98%EC%9E%90&y=7&x=17&pageIndexg=1
2015년 11,12월 :
http://cafe.naver.com/todhhj/21
입니다
첫번째 링크가 2013,2014,2015년에 있었던 일을 부분적으로 적은 것이고(감정적으로 적은 글이고 여러날에 걸쳐 추가된 게 많아 두서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이것도 정리된 것이고 이 글이 나오기 까지 관련된 여러가지, 또 다른 내용, 비슷한 내용의 이전에 쓴 글도 찾아보면 아주 많습니다)
두번째 링크가 작년 요청 후에도 상황이 지속되었고, 점점 심해짐에 따라-대부분은 11,12월-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보낸 메일입니다
(기척이 들리거나, 낄낄거리는 소리, 자기들끼리 논의, 평가하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적은 게 많아 양도 많고 시간 간격도 짧습니다)
* 말하지만, 이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해 제가 가지는 감정이고, 그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하는 요청입니다.
허모 상무, 니드*** 쪽도, SI쪽도 제가 모르는 것 외에 단지 제가 알고 있는 한에 있어서도, 인간적인 면에 있어 감정이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고, 그 쪽과도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고, 그렇게 되기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쓰고 있는 이유는 이 상황이 마무리되어야 할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요청 후 건물밖 상황은 제 입장에서는 욕밖에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깡패도 사람을 쫓아다니며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깡패가 주먹을 쓰기 때문에 남에게 그런 일을 한다면, 그 상황은 자신의 무기인 입으로 깡패이상의 한 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면담을 통해 전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만 아는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은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에 요청한 부분을 많이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