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이 뭐 이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난 만족학 살아가거있거든 ㅇㅇ 학교 다닐때 어떤 여자애가 나 지나가면서 계속 존못 존못 못생겼다 이러길래 나 진짜 그때 하루종일 거울만 보고있었음 난 내얼굴에 만족하는데 자꾸 뒤에서 누가 나 판단하니까 기분 개더러운거 있지? 그래서 겨울방학때 살 오키로 뺐다? 근데 그저께 학교 개학하고 학교 화장실에서 어떤 여자애들이 나보고 좀 이뻐졌다고 지네들끼리 말한거임 난 화장실 칸에서 볼일보고 있었고 근데 그 학기중에 계속 나보고 못생겼다고 말하는 여자애가 그 여자애들 하는말에 끼어들더니 개소리말라고 걔가 이뻐지긴 뭐가 이뻐지냐고 여전히 존못에다가 입두꺼비인데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아직까지 거울보고있음
외모로 지적하는 년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