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 Jelly Love, 어제처럼 굿나잇, 이별 Chapter 1, Circle 도 그렇고
김이나 님이 작사 하신 럽리 노래가 너무 좋아서 타가수분들 노래도 많이 찾아 들어 보면서 좋은 노래 많이 작사하셨는데 그 중에 개인적으로 취향저격인 곡을 간추려서 뽑자면
나만 몰랐던 이야기, 좋은 날, 꽃이 핀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이 곡들도 김이나 님이 작사 하신 곡인데 노래 마다 뭐라해야 하지 내가 글솜씨가 없어서 표현을 제대로 못하지만 김이나 작사가님 특유의 느낌의 가사가 진짜 이뻐.. 노래 가사가 공감도 되고 특히 이별곡이 공감이 많이 되는 것 같음. 노래가 쉽게 잊혀지지가 않고 계속 듣게 됨. 안 좋은 노래가 없는 거 같아 능력이 정말 대단하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