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꾸끄랑 동갑인데 고등학교 올라올때부터 가수지망생은 아니지만 연예쪽으로 준비하는중이거든
처음엔 잘되나 싶다가 문제가있어서 실패하고나서
3년째 아무 진전도없고
주위에선 날 무시하고 까내리는게 들리고
기회가와도 못잡는경우도있고 이것저것 너무힘들었는데
방탄좋아하고나서부터 내가 힘든건 암것도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들면서 슬럼프 이겨냈거든?
특히 민군주 말하는거 듣고! 물론 다른멤버들도 힘이 많이됬었지만 윤기트윗글 보면서 잘 참아왔는데ㅠ
요즘 너무힘들다ㅠ폭발한 느낌이랄까 졸업하고나니까 특히 더 정체기온것같아
정국이는 같은나이에 벌써 저만치가있는데 난 집에서 암것도 못하고있고 ㅠ나자신이 너무한심하당 ㄸㄹㄹ
내가 택한길이라 부모님한테도 힘들다 내색 못하겠고
친구들은 나한테 기대하는게 커서
이런얘기 전혀 못꺼내겠고 나혼자 썩히다썩히다
죽을거같아서
방탄이랑은 그닥 관련없지만 ㅅㄷ붙여서 한풀이해봤어
착한우리 이삐들 읽어줘서 고마워ㅠ♡
성공한 덕후가 되고싶다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