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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존나 싫다..ㄹㅇ

내가 가방사고 하필이면 엘레베이터 문 앞에 있었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1층에 도착해서 어떤 가족분들이 내릴려는거야..
그래서 막 몸으로 엘레베이터 문 닫아질까봐 막아주고 그렇게 서 있었어..ㄹㅇ
근데 그 아들인가 걔가 "아 비켜" 이러는거야..
딱 봐도 나보다 어려보이고.. 그래서 비켜줬더니..
나 들리게 "뚱뚱한게..ㅆㅂ.." 이러고 가더라
너무 속상해서 오늘부터 살 뺄꺼다 ㅆㅂ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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