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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이 3기하면 싫어?


어차피 남 신경안쓰고 난 3기 할꺼지만
아까 글 중에 공카 등업시도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3기라고 등업되는거 꺼리는 이삐도 있는 것 같아서

나 공카 등업문제는 한번 보고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3기 기다렸어 ㅎㅎ


근데 나 스밍도 하고 투표도 해 ㅎㅎㅎ
바빠도 방탄 스케쥴체크도 하고 내 정신적 안정을 위해
틈틈히 애들 소식보고 마음정화하고 뭐 그래.
앨범, 디비디, 광고상품들이나 사재끼고 그러고있어

맨날 야근에 머리터질일이 많아서
방탄한정 통장오픈&내 기준내에서 최대한의 성의을 보이것 외엔 못해.
등업 시도할만큼의 애정이나 성의가 없냐고 반문하면 할 말은 없지만
나 사실 일 외에 머리쓰는거 질색이라 ㅋㅋㅋ


공카3기해도 나 어차피 아무런 혜택도 못받고 기대도 안해.
출장도 겁나 잦아서 1년중 반은 해외에 있는대다
지방수니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어차피 절대 못갈꺼 뻔하거든
근데 공카 사진이랑 애들이 올리는 글 차별없이 보려고 하는 것 뿐이야


이런 나는 이상해?
어쩌면 개인주의 덕질이지만 나같은 사람도 있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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