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작은
이짤과 상관없지만아이스티먹으면서 아메리카노먹는척하다가 민윤기님께 딱 걸렸었던 지민이로~
아.. 진짜 상큼하다 와 지금이랑 거의 다른게 없..진않고 변화가 있지만 진짜 신인의 향기가 느껴진당
근데 가끔 애들 과거사진보면서 진짜 열심히 힘들게 올라온 이 자리 같이 지켜내고싶고 저기 저 높은곳까지 함께 올라가고싶은생각이들어
항상 바쁘지만 그 시간쪼개서 소통해주는 마음씨도 너무 고맙고 가끔은 자기 솔직한 일화도 풀어주고 사실 자기 얘기를 많은사람들앞에 말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아 또 항상 시상식때도 아미 언급 많이 해주고 보지못하지만 공카도 진짜 나긋나긋 재밌다며.. 뭐 이거 말고도 수십만가지 더 있지만 방탄과 아미 하면 떠오르는게 이거더라고
과거사진 몇장으로 시작된 주절거림이지만 눈이 오나 비가오나 거센바람이 와도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있는 나무같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되고 우리는 그 나무의 뿌리가 되어서 항상 흔들리지않게 잘 지탱해주는 그런 존재가 되어주자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