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돌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쟤네 일터에 우리가 카메라들이밀고 들어가서 관음하는 개념이잖아 팬들 생각해서 카메라 있을때는 조용히 해야한다는건데내가 일할때 틈만 나면 누가 들어와서 뭐 찍으니까 조용히 있으라 그러면 짜증날것 같거든;생파나 신년파티 같은것도 우리 욕심으로는 멤버들끼리 오붓하게 축하하고 우리랑 소통이나 했으면 싶지만
막상 일하는사람들 입장에서는 우리는 일의 일부이고 카메라 렌즈일뿐이고 정작 힐링하는건 같이 일하는 스탭들이랑 축하하고 놀때 일거 같거든 다른아이돌도 다 하니까 브이앱을 하는거 같은데내가 아이돌이라면 브이앱 자체가 되게 피곤할듯 ..나는 브이얍에서 스탭들 보이는건 괜찮은데
비싼돈주고 사서 보는 디비디같은데서 스탭들 꺅꺅뺙뺙 댈때는 진짜패고 싶더라 ㅎㅎ 브이앱은 ㄱㅊ 그냥 내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