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외동이라 큰아빠 큰엄마 이런것도 없고 친척도 없고.. 원래 가족수도 적었는데
거기다가 할아버지 작년에 돌아가시고 그나마 있던 오빠 군대가고..
아빠엄마할머니나 넷이서 설지내는데 심지어 할머니가 우리집으로 오시는거라서
다들 고향내려갈때 우리집만 조난 조용함 미친듯이 조용함...
거기다 엄마랑 할머니가 사이좋은것도 아니고 할머니가 막 서글서글(?) 하고그런분이아니심
ㅋ............. 집안에 적막함이 흐르겠지 나도 막 나대고 할머니제가 어깨주물러드릴게여~ 이런스탈
아니....라서......후........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