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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아 난 서명호 진작에 알아봤다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이때가 살 안쪄서 일부러 살 찌게 먹어대는것도 괴롭다고 

막 만지면 부서질듯 불면 날아갈듯 가녀린 전원우와 서명호가 얘기하는건데(부럽다^^)

명호가 

'녜..살이가..징쨔 힘드러 살이가 안 찌니까..실망

이런 식으로 얄미운 척? 이라 해야되나

일부러 방송의식하고 웃기게끔ㅇㅇ(권순영이랑 부승관은 살 잘 쪄서 얘네 부러워 하거든ㅋㅋ)

그러고 나서 옆에 살 잘 찌는 권순영이랑 부승관 한테 '제성합니다!' 하고 사과하고 급히 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방송 존아 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약간 부승관과라니깐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방송의식 놀랐다 진심....

예전엔 아무래도 한국어도 많이 서툴고(문장,어휘력만이 아니라 유머ㅇㅇ!)

그래서 이런 센스적인? 멘트를 잘 못 했었는데 

이제 좀 ㅋㅋㅋ한국 방송의 흐름을 깨달았어 애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명호..........


미지수의 뒤를 이을 새롭게 떠오르는 예능 샛별 유망주...☆


기대한다.


추천수6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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