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 쓸게 이해해줘!
글은 처음 써 보네ㅎㅎ 일단 난 상남자때 입덕한 평범한 아미야! 얼마 전에 우리 학년 얼빠랑 있었던 일인데.. 점심시간에 내가 내 친구들이랑 I need u 춤을 추고 있었어 내가 춤추는거 좋아해서 학교에서도 가끔 추거든. 근데 얼빠가 지 친구 찾으러 우리 반에 들어와서 나 보고 어 글쓴아 너 방탄 팬이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어 나 아미야 이러고 말았지 걔가 좀 노는 애인데 내가 좀 안좋게 보고있었거든.. 애들한테 하는 짓도 좀 그렇고 그래서. 아니 어쨌든 그렇게 대답하고 다시 춤 추려고 하니까 얼빠가 글쓴아 누구 젤 좋아해? 이래서 다 좋은데 슈가가 조금 더 좋아 이랬어 내 최애가 윤기거등ㅇ... 쨋건 그러니까 얼빠가 미안한데 정국이는 건들면 안될 것 같아~ㅜㅜ 이러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정국이 내 남편이거든.. 이러고ㅋㅋ 나한테 막 글쓴아 근데 진짜 정국이랑 나랑 잘 어울리지 않아? 이러고 계속 ㅈ1랄을 해대는거야 (욕 미앙ㄴ...) 심지어는 슈가 왜 좋아하는거야? 정국이가 더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잖아 이러기도 하고.. 듣다보니 짜증나서 걔한테 그냥 정국이가 왜 니 남편이냐고 악개 할거면 그냥 좋아하지 말라고 그래버렸어 그랬더니 걔가 쪼개면서 왜 이렇게 진지해~ 글쓴이 진지충이야? 이러고 걔 친구들도 다 쪼개고... 하 이거 내가 잘못한 거 아니지? 아니라고 말해줘ㅠㅠㅠㅠ 쓰다보니 길어졌네ㅇㅅㅇ..
마지막으로
방탄 사랑해 진짜 진심으로
투표 인증은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아까 말했듯이 팬톡에 글 써본적이 없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