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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한테 조카 고마움

원래 글쓰는거 랑 영화 좋아해서 작가 나 영화감독 이 꿈이었는데 슬럼프가 너무심하게 와서 우울증도 오고 그랬거든 근데 뚜뚜가 인터뷰에서 느와르 장르해보고 싶다고했잖아 그거만 보고 죽기전에 경수랑 작품하나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정신차리고 열심히 쓰고있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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