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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지친다

엄마는 엄마대로 나한테 집안일 시키고
언니는 언니대로 나 끝까지 괴롭히고..
진짜 못살겠어..ㄹㅇ
엄마랑 언니는 둘이서 좋다고 꺄르륵거리고..
진짜 나뭇잎 한장 날아와도 좋다고 꺄르륵 웃을 사람들임..
막 엄마는 나한테 언니 데리고 오겠다고 빨래 개고 설거지 하고 있으라고 하는데 내가 데리러 오라고하면 막 걸어서 오라고해서
막 서운한거있잖아..ㅜ
내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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