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덮자고 나발이고 하는게 아니라

나는 솔직히 애들이 사리분별 하나 못 할까 그런 생각이 들어 게다가 남준이가 그렇게 맞받아친거 보면 주눅 들면서 순순히 따르는 그런 관계도 아닌거 같고 애들이 충분히 부당한 상황을 당하고 있으면 회사에 말을 하던가 했겠지 안그래?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