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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빅히트한데 뭐라하기전에 들어와봐...

 

1.분명잘못한거 맞아... 그건누구도 뭐라못해 빅히트 관계자가  공식적으로 전세계누구나 볼수있는 동영상에서 아티스트한테 욕설을 한건 분명잘못된거야

 

 

근데 연예계지인들이 있어서.. 얘기들어보면 일단 매니저나 방탄소년단 관리해주는 사람들이 방탄한테 엄격하고 호통치고 뭐라하는건 어쩔 수없는거라고 하네..

 

 나이도 어린데 연예인 하는거고 인기도 많고 그렇잖아..

 

 무서운사람 없으면 막나가는게 너무 당연한거라서 방탄을 위한다면 기합주고하는게 오히려 맞는거래...

 

그래서 연예인이라는게 이리치이고저리치이고 힘든거라고 하더라고,,, 누가 잡아주는 사람이 있어야하니까

 

타그룹도 공개적인지 비공개적인지는 모르겠다만 맞고 혼나고 다반사래.. 그래야 이상한길로 안빠지고 정신차린다고

 

2.그래서 일단 공지에 올라온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고치겠습니다' 는 방탄만하는것도 아닐테고 진짜 치열한 연예계에서 당연히 빅히트가 교육시켜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3.근데 이건 그런경우가 아니란말이지

 

 

 

1.슈가 편지사건

2.랩몬스터 스텝욕설사건

 

이건 전부 욕설을 할 이유도 없는 일이라는 게 중요한거야..

 

 

저 사건들을 보면 방탄소년단이 방송중에 잘못을 한것도, 남에게 피해를 준것도 아닌 상황에서

 

스텝들이 방탄소년단한테 욕설을 한거야...

 

 

 

 

4.이제 빅히트한테 이사실을 알리고 처치를 하라고 하는게 우리의 역할인데..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할것같아

 

 

방탄소년단 멤버들 보면 코디분들이랑 항상 같이다니고 감사하다고 친근함도 항상 표현하잖아...

 

빅히트의 피드백 받아내는거 중요한데

 

제대로안하면 오히려 방탄소년단 멤버들만 같이일하는 환경 난처해지고 막상 고쳐지는 건 없을 것 같아

 

 

우리가 이러는거 괜히 방탄한테 뒤에서 피해만 주는게 아닐지 너무 걱정된다....

 

 

결론은 무조건 방탄소년단에게 욕설하는 스텝들은 있어선 안된다 식이 아니라

 

무조건 우리방탄한테 싫은소리하지마라 이런식은 안받아줄것같아 말이안되는 소리이기도 하고...

 

 

방탄소년단이 잘못을 하지않았고 지도가 필요하지 않은 일상에서, 그것도 카메라 앞에서 욕설을 하는 스텝들의 모습이 공식 영상에서 자주 포착이되고 있다.

 공연을 준비하는 대기실에서까지 욕설을 들어야하고 개인적인 진심에서 나오는 말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욕설을 듣는 모습을 본 바, 아티스트가 곡작업을하고 공연을 준비하는 환경이 적합하다고 절대 판단되지 않는다.

 

공식적으로 팬들에게 공개하는 영상에 일상적으로 욕설을 듣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되지않는다고 생각한다.

 

매니지먼트를 해주는 가수에게 공식적인자리에서, 일상생활에서 일상적으로 폭력적행위를 하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이사건들에 대해 조속한 피드백을 하고 이에 대한 아티스트의 작업 환경 개선책을 제시하길 바란다.

 

뭐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에효 그냥 착잡하다

 

다들 어떤생각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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