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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한테 메일 보낼 이삐들 들어와봐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을 응원하는 아미입니다. 현재 아미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일고있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c6vlbcR2be0 이 링크 속 영상은 2015년 11월 14일 BANGTAN TV에 업로드 된 '[Episode] 2015 MLEON Music Award'입니다. 4분 10초 부터 4분 19초 까지 보시면 어수선하고 시끄러운 상황에서 소속아티스트 랩몬스터와 스태프로 예상되는 한 여자 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으로 논란이 되고있는 것은 스태프로 추측된 분께서 '시발' 이라고 추측되는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대화내용을 처음부터 짚어보자면 스태프 분 께서 "오늘 왜 이렇게 컨디션 좋아?" 라고 랩몬스터에게 물었으며 랩몬스터의 답변은 "몰라요", 스태프 분께서 욕설로 오인되는 말을 한 후 랩몬스터는 "갑자기 왜 관심 있는 척이에요" 라는 식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을 포함하여 전에 논란 되었던 사건(매니저 손찌검사건)과, 어쩌면 공개되지 않은 사건들이 제 3자의 시선으로 봤을때 스태프가 소속 아티스트를 무시하고 배려하지 않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서로의 직장이 되는 공간에서, 더군다나 카메라가 있는데 욕설을 하는 상황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점점 이런 일들이 많이 들어날수록 아미들에대한 소속사의 신뢰감이 점점 낮아질것이며 불안감과 실망감이 늘어날것입니다. 아티스트의 메이크업, 의상을 맡은 스태프는 무대가 완성되는 과정에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하지만 스태프의 노력과 가수의 노력이 합쳐져 시너지효과를 내며 서로에게 좋은 결과를 안겨준다고 생각합니다. 소속 가수에 대한 존중과 예의있는 행동을 부탁드리며 빠른 대처와 피드백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지에있던 댓글에있던거야 이걸로 보내도 괜찮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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