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장님이ㅂㄱㅇㄷ에서 회사 운같은거 본다면서 사장들이 흰상자위에 앉아서 살아남는 게임 있었잖아. 살아남은 사장 주위로 소속 아이돌들이 뛰어나와서 같이 좋다고 그러고있는데 ㅂㄱㅇ부사장인가? 그사람은 살아남았는데도 주위에 아무도 없더라. 우리애들 아무도 안나갔어. 우리애들이 부끄럼많아서? 별로 안친해서? 그런가 싶기도 했는데 난 왠지 그사람 인간성? 됨됨이 같은거 탓하고 싶더라. 우리애들 그런 분위기에서 호응 안해주고 그러진않잖아. 난 정말로 처음 나왔을때부터 얼굴에서 악덕업자의 기운을 느꼈어. 결론은 계약 빨리 끝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