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 언제 뜰 지도 모를 빅히트의 피드백을 기다려야 된다는 거.
2. 내가 할 수 있는 건 기다리는 것밖에 없다는 거.
젠장 진짜.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