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감풍과 다른 잉여임 나는ㅋㅋㅋㅋㅋㅋㅋ 연휴에는 풴픽이자나?
근데 되게 쉬울듯..... (배또가 많을거야 아마... 양해좀....)
1. "그러니까 바다 위로 올라와."
그 바다 위에서 나를 만날 거라고 했잖아.
2. "늪이라고 생각하지마."
"결국 네 세상에 난 없을 거란 걸 너도 알고 나도 알잖아."
3. "미쳤냐. 니 김치볶음밥 조카 맛없어."
4. 걸음은 자꾸만 나에게 이제 그만 걷자고
5. Don't forget.
6. "... 원이가 불러."
7. 나 없이 너랑 내 새끼 굶어 죽으라고?
8. 만약에, 정말 만약에. 네가 나에게 왔더라면. 내가 세8훈이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을까.
9. "우리가 다음 생에 다시 만나도,"
"다시 사랑할 수 있겠지?"
10. "네 이름을 알려줘."
"그것이 내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