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데뷔했을때는 아이돌에 관심 하나도 없어서 데뷔한줄도 몰랐었어.근데 어쩌다 보니까 방탄을 알게되고,영상 몇개 보다가 자연스럽게 입대해서 스밍도 돌리고 이러는데 가끔씩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방탄을 조금만 더 빨리 알았었더라면 방탄 욕먹었을때,힘들었을때 위로가 더 될수있었을까 하고. (그때 이삐들이 부족했다는건 아냐)
몇달전까지만 해도 생각없이 안아줘 듣다가 태형이 그 사건 알게되고 정말 많이 울었었거든. 너무 미안해서. 그때 위로못해준게 너무 미안해서. 그냥 늦게 방탄을 알았다는거 자체가 너무 미안해.
밑에 어떤 이삐가 신인왕 아주머니 글 올린거보고 많은 생각이 들더라.
그거때문에 이 글 쓴거고.. 좀 많이 오글거린다ㅎㅎ
문제되면 지울게.